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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19년도 돌봄 추첨 외동자녀 무조건탈락이 과연 형평성에 맞다생각합니까?
이름
윤보라
작성일
2019-01-31


맞벌이 돌봄을 신청한 아들 하나 있는 외동엄마 407동 거주하고있는 주민입니다.


저희아들은 올해 2학년이 되며 , 맞벌이로 돌봄을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어제 학교에서 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신청서류154명 


다자녀 우선으로 3자녀 무조건 돌봄 참여 ,  2자녀들 105명 끼리 추첨


외동 22명은 추첨기회도없이 탈락이라고


문자를 보고 얼마나 기가막혔던지 읽고 또읽다가 업무도 손에 안잡히고


바로 070-7013-9208  학교에 전화했습니다.


돌봄을 무조건 넣어달라는게 아니라, 맞벌이로 돌봄을 못하면 막막한 부모심정은 똑같은데

최소한 형평성 있게 추점 기회는 주는게 맞지않나 문의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어쩔수없다. 도대체 이런 결정은 어디서 했나? 확인하니

운영위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우선 부천시 교육청에서는 예시를 들어 돌봄 인원이 초과되면 다자녀 라던지, 1학년 우선순위 라던지 예시를 들어서

공문을 보냈고   결정한 주최는 버들초 운영위라고합니다.


운영위는 도대체 이게 가장 형평성 있다고 생각해서 결정한건지 의문이 듭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두자녀 학원 뺑뺑이 돌리는거보다, 한자녀 뺑뺑이 돌리는게 비용적인 면에서

반값이니 외동자녀가 돌봄 안되는게 제일 합리적이라 이렇게 결정했다고 합니다.


실소가 나왔습니다.

정말 돈만 놓고 봤을때 두자녀보단 돈이 덜 드는건 사실이지만

각각의 가정형편을 어찌 알고 이런 일반화 오류를 범하는지 기가막힙니다.


나라에 세금도 똑같이 내고 모두가 평등한 국민인이고

유치원도 모자라서 외동자녀가 무슨 죄라고 추첨의 기회도 안주고 무조건 탈락시킵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막무가내로 돌봄 넣어달라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형평성에 맞게 추첨기회를 달라고 요청하는건데


.

1학년 적응해야하니 우선적으로 선별하고 나머지  추첨을 하던지

각각 자녀 비율 두고 % 추첨하던지

최대한 형평성을 고려해서 뽑는게 맞아보이는데

과연 운영위는 이에 대한 고민한건지 묻고 싶습니다. 


아이수로  줄세워서 외동22명을 무조건 탈락하는게 정말 가장 형평성 있는 결정인가요?


저희 아이는 2학년 돌봄추첨도 못하고 방학동안에도 학원뺑뺑이 돌릴 예정이지만


2020년에도 똑같이 이렇게 돌봄 다자녀로 줄세우는건 정말 잘못됐다 생각하기에

2020년도 입학하는 아이들이 피해 안보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 국민신문고, 부천시교육청에 민원 및 항의 할겁니다.


제가 받은 문자 첨부합니다.

문자로 외동 자녀에게만 저렇게 보냈습니다.

그외 돌봄 신청한 부모는 모두 추첨하는지 알고 있다고합니다.


22명의 외동자녀 부모만 입막음 하면 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옥길버들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2019년도 돌봄 추첨 외동자녀 무조건탈락이 과연 형평성에 맞다생각합니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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