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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삼짇날 화전놀이 “진달래 화전 구워먹으니 봄이 왔어요”
이름
학교관리자
작성일
2017-08-07



 

부천 옥길버들초등학교 삼짇날 화전놀이

진달래 화전 구워먹으니 봄이 왔어요

 

󰏚 경기도 부천시 양지로 234-25번지에 세워진 신설학교 옥길버들초등학교2017학년도 학교 특색사업으로 학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선정하였다.

    

󰏚 이를 바탕으로 조상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절기활동을 계획하여, 그 첫 단추인 음력 33삼짇날절기활동으로 진달래 화전놀이를 46일 목요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미세먼지로 인해 날씨가 좋지 않아 밖에서 노는 일이 적은 요즘, 아이들은 모처럼 비가 온 후 깨끗한 날씨에 교실마다 진달래 화전을 만들며 봄을 맞이하였다. 진달래는 행사 전날 옥길버들초등학교의 선생님들이 직접 산에 가서 진달래를 따와서 잘 씻어서 준비한 것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마음이 돋보였다.

 

󰏚 당일 아침,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한껏 준비한 도구들을 들고 등교한 아이들은 학교에서 함께 진달래 화전을 만들고, 선생님의 그림책 이야기도 들으며 다가오는 봄을 한껏 맞이하였다. 진달래와 함께 쑥도 얹어서 만들며 맛있게 만든 화전은 학교 곳곳으로 전해져 학교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누었고, 4학년 김준서 학생은 직접 만든 화전을 부모님께도 드리고 싶어서 조금만 먹고 집에 싸가야겠다.” 며 즐거워하였다.

 

󰏚 김순옥 교장선생님은 직접 교실을 다니면서 아이들이 만드는 모습도 보고, 함께 구워보기도 했고, 화전놀이를 함께 한 소감으로는 불에다 굽는 활동이라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선생님들이 잘 준비하고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아이들도 좋아하고 학부모님들도 고마워하는 시간이었다.” 고 하였다.

    

󰏚 이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울려주는 감성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하여 옥길버들초등학교는 개교한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병아리 학교이지만,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모두 하나 되어 함께하는 분위기를 이루어가고 있는 희망의 공동체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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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길버들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삼짇날 화전놀이 “진달래 화전 구워먹으니 봄이 왔어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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